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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보조기기 지원사업’ 실시

입력 2020-03-16 16:12

4년째 월드비전과 함께 ‘저소득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지원'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보조기기 지원사업’ 실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센터장 강용원, 운영법인 푸르메재단)는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2020년 저소득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거나 기기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보조기기 접근 및 구매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희귀질환아동에게 개인별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드비전과 함께 서울시동남보조기기가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서울, 경기, 인천, 대전, 경남, 전북, 부산, 대구, 광주, 충북, 제주도)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사업 신청 대상으로는 만 23세 이하 희귀질환진단을 받은 아동, 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80% 미만(2020년 기준)에 해당되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차 3월 16일(월)부터 4월 17일(금) △2차 6월 22일(월)부터 7월 17일(금)에 신청접수를 할 수 있으나, 1차 접수 기간 동안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내방접수는 불가하며 이메일(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심사 후 개인별 현장평가를 거치며 꼭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위원들의 평가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하여 기기를 지원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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