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뷰, 홈캠핑의 기본은 분위기 살리는 생활용품과 인테리어 소품!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가정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을 우선 활용해 홈캠핑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것을 제안한다. 평상 시 집에서 사용하던 러그나 쿠션, 인디언텐트, 가랜드, 전구 등을 분위기에 맞게 알맞게 배치하는 것 만으로도 캠핑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간단한 실내 놀이만 더하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색다른 집콕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필요할 경우 홈캠핑용 제품 구매로 추천하는 것은 테이블과 체어다. 데코뷰 비치우드 롤 캠핑 테이블은 자연과 잘 어울리는 내츄럴한 우드 소재 적용은 물론 롤 타입으로 이동 및 보관이 편리해 실내와 야외 모두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견고하지만 간편한 폴딩형 체어인 코지 폴딩 로우체어를 함께 배치하면 거실, 베란다 등 집 어디에서든 아늑함이 살아있는 실내 캠핑장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데코뷰에 따르면, 올해 여름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았던 제품은 해먹. 데코뷰의 코지 코튼 마크라메 해먹은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어 공간의 제약 없이 설치 가능해 실내에서는 홈캠핑이나 리조트 무드를, 그리고 야외에서는 피크닉 필수템으로 제격이다.
데코뷰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행용품을 사던 수요가 홈캠핑을 위한 인테리어 소품 구입 등으로 몰리며, 올해 여름은 관련 상품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특히 데코뷰 제품은 알록달록 화려한 원색이 주를 이루는 전문 캠핑 용품과 달리 감성 캠핑용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추어 내츄럴한 컬러감의 제품으로 기존 실내 인테리어와도 잘 어우러져 홈캠핑 인테리어를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공간 제약없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해, 거실과 베란다, 야외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어 구매 후 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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