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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에 가면 가족이 행복해진다

입력 2020-11-17 15:43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온라인 가족 프로그램 눈길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에 가면 가족이 행복해진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부산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생학습관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바로 지역사회 연계 사업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이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온라인 ZOOM을 통해 수영구 소속 12가족을 대상으로 4회기 동안 진행되었고 온라인 MBTI 검사, MBTI 성격유형 해석, MBTI를 통한 가계도, 온라인 가족레크리에이션, 도자기 접시 체험활동을 제공하였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온라인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안전하게 주말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MBTI를 통해 가족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온라인 레크리에이션은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도자기 접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이 담긴 소중한 접시가 생겨 좋았다.’, ‘비대면 진행에 필요한 준비물을 체험가방으로 알차게 제공해줘서 감동이었다.’ 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해주었다.

프로그램 담당자들은 “온라인 가족 프로그램 운영은 처음이라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참여 가족들이 주는 긍정적인 피드백에 행복하게 마무리 하였다. 앞으로도 수영구 가족들의 건강한 가족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연계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나 수영구 가족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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