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 및 가죽 리사이클링 소재, 생분해가 가능한 천연 울 등을 적용한 다양한 스타일의 친환경 윈터슈즈 선보여

이번 시즌에 출시된 ‘에코 윈터슈즈 컬렉션’은 신발 갑피(어퍼)와 충전재에 리사이클링 소재를 확대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서, 일부 제품에는 자연 생분해가 가능하고 뛰어난 통기성의 천연 울 소재의 안창(인솔)을 추가로 적용하는 등 환경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더해졌다. 또한 오래 신어도 발의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고, 독특한 디자인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도 한층 넓혔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한층 다양한 종류의 리사이클링 소재와 천연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신발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에코 윈터슈즈 컬렉션’이 패션적인 가치는 물론 가치 소비까지 만족시킬만한 의미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새롭게 출시되는 주요 신발 제품에 자연에서 생분해가 가능한 천연 메리노 울 소재를 지속 확대 적용하는 한편, 신발 구매 시 포장용 종이 박스 대신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천 소재의 다회용 ‘슈즈백’을 제공하여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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