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18만8437명으로 증가

이날 하루 도쿄에서 678명, 오사카(大阪) 396명, 가나가와(神奈天)현 287명, 아이치(愛知)현 248명, 사이타마(埼玉)현 179명, 후쿠오카(福岡)현 141명, 효고(兵庫)현 135명, 치바(千葉)현 123명 등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또 홋카이도(北海道)에서 11명, 오사카 11명, 도쿄 10명, 효고현 8명, 아이치현 3명, 가나가와현 2명, 시즈오카(靜岡)현 2명, 미에(三重)현 1명, 치바과 미야자키(宮崎)현, 오카야마(岡山)현, 히로시마(廣島)현, 후쿠시마(福島)현 각 1명 등 총 53명이 숨져 하루 사망자로는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누적 감염자 수는 18만8437명, 누적 사망자 수는 2768명으로 증가했다.
중증 환자는 26명 늘어 618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