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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리, 올인원 세안제 ‘마일드 클렌징 밤' 출시

입력 2021-01-04 10:11

특허 받은 발효오일 함유로 자극없이 딥클렌징 효과

니들리 마일드 클렌징 밤
니들리 마일드 클렌징 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미니멀 홈 에스테틱 브랜드 ‘니들리(NEEDLY)’가 이중세안이 필요 없는 올인원 세안제 ‘마일드 클렌징 밤’을 출시한다.

신제품 ‘마일드 클렌징 밤’은 마스크와 메이크업, 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피부를 부드럽게 딥클렌징 해주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즉각적인 화이트헤드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1회 사용만으로 화이트헤드 수가 평균 6.26개 감소하고 화이트헤드 개선율이 평균 21.13%에 달했다.

온라인 인플루언서 등 사전 체험단으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얻고 있어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또 한번의 SNS 대란템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니들리 관계자는 “마일드 클렌징 밤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니들리만의 라인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니들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니들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는 10일까지 약 10% 세일한 가격에 판매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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