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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타, 네이버 N배송 서비스 도입...대상 제품 7종

입력 2025-08-12 08:14

“배송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에서 편의성 강화”…베스트셀러 비데, 더 빠르게 만난다

노비타, 네이버 N배송 서비스 도입...대상 제품 7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욕실 전문기업 노비타가 소비자들의 빠른 제품 수령 니즈에 발맞춰, ‘네이버 N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적용으로 노비타의 베스트셀러 비데 제품들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되며, 당일 배송 혜택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당일 주문, 당일 도착 서비스까지 가능해졌다.

노비타 공식몰에서 진행하는 N배송 대상 제품은 살균비데 라인 2종과 클린비데, 슬림비데 라인 4종까지 총 7종이다. 해당 제품들을 노비타 공식몰에서 오전 11시까지 주문할 시, 당일에 받아볼 수 있으며, 당일 주문 기준으로 익일 도착까지 보장된다.

이번 N배송 적용은 프리미엄 비데 브랜드로서 노비타가 지향해 온 ‘고객 밀착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살균비데·방수비데·슬림비데 등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제품군 7종에 우선 적용됐다.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구매부터 배송, 설치까지 모든 과정에서 ‘노비타다운’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노비타는 위생, 기능, 디자인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비데의 기준을 업계에 꾸준히 제시해왔다. 3단계 자동 살균 시스템을 적용한 살균비데를 통해 위생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독자 기술인 ‘다이나믹 무브 워시’를 비롯해 디자인 중심의 슬림 비데 등 고객의 일상을 고려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콜러노비타 김병일 마케팅 상무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제품을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만나 보실 수 있도록 N배송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송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높이고, 소비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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