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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벌써 12월, 나목과 박수근, 박완서

입력 2025-12-01 06:40

[이경복의 아침생각]...벌써 12월, 나목과 박수근, 박완서
[이경복의 아침생각]...벌써 12월, 나목과 박수근, 박완서
[이경복의 아침생각]...벌써 12월, 나목과 박수근, 박완서
[이경복의 아침생각]...벌써 12월, 나목과 박수근, 박완서
앙상한 나무들 보면 박수근 그림과 박완서 소설 생각, 만종 그린 밀레 같은 화가 꿈꾼 박수근은 따뜻한
시선으로 서민과 자연을 그렸는데, 박완서는 1965년 박수근 유작전시회 보고 '주체할 수 없는' 감동 받아
6.25전쟁 배경 삶에 대한 깨달음 쓴 첫 소설 '나목'으로 등단, 2010년 박수근 45주기 기념전 보고 마지막
수필 "보석처럼 빛나던 나무와 여인" 썼으니, 두 분 예술 인연 아름다워라!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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