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객실 오션뷰를 갖춘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는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사계절 다양한 해양 레저 콘텐츠를 운영하며 국내 대표 마리나 리조트로 자리 잡고 있다. 금호리조트는 이번 ‘소원 요트’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의 마지막 석양과 새해 첫 일출을 통영 바다 위에서 감상하며 소원을 비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요트 투어는 2025년 12월 31일과 2026년 1월 1일 단 이틀간 운영된다. ‘해넘이 소원 요트’는 31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산도 인근 해상을 운항하며, 석양이 물드는 통영 앞바다의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1월 1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새해 일출 소원 요트’는 이순신공원 앞 해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 뒤 한산대첩 접전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탑승객들은 LED 소원초에 새해 소원을 빌어볼 수 있으며, 통영 바다를 배경으로 한 기념사진 인화 서비스와 갈매기 먹이 주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커피와 핫초코, 핫팩과 담요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1월 1일에는 요트 위에서 라이브 디제잉 공연이 열려 새해를 더욱 활기차고 특별하게 시작할 수 있다.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금호리조트통영마리나’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예약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고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객실 1실과 조식 3인(성인 2명·소인 1명)으로 구성되며, 2월 27일까지(설 연휴 제외) 투숙 가능하다. 조식 뷔페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굴을 활용한 다양한 시즌 스페셜 메뉴와 오션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상품은 12월 31일까지 최대 30% 할인된 한정 특가로 금호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연말연시 금호리조트에서 보내는 시간이 단순한 휴식을 넘어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요트 투어를 준비했다”며 “한 해의 끝과 시작을 바다 위에서 맞이하는 경험이 고객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