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과 리조트 업계가 전반적으로 비수기에 들어서는 12월, 더헤븐 리조트는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더헤븐 리조트 아이스링크’다.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이스링크는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며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겨울 경험을 제공한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투숙객은 물론 일반 방문객도 이용 가능해 대부도의 겨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됐다. 말과 교감할 수 있는 승마체험과 함께 말·양 먹이주기 체험이 운영돼 아이를 동반한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에도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더헤븐 리조트는 겨울 시즌을 맞아 ‘윈터 익스페리언스 투어’의 일환으로 골프와 여행 분야 인플루언서 ‘하뉴’와 협업한 공동구매 상품도 선보였다. 하뉴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더헤븐 리조트를 나만의 구성으로 소개하고 싶었다”며 이번 협업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더헤븐 리조트 호텔운영을 총괄하는 김민정 이사는 “아이스링크와 승마체험은 단순한 부대시설을 넘어 경험 중심의 리조트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일시적인 유행에 머무르기보다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 고객에게 선택받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겨울 바다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액티비티, 그리고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한 더헤븐 리조트는 올겨울 색다른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