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성기업 선정으로 ㈜슈가미디어는 여성기업 전용 공공구매 우대, 경영·수출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자금·판로 지원, 전문 인력 매칭 등 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슈가미디어를 이끄는 백지선 대표는 25년 이상 축적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해 왔다. 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리빙, 식품, 패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마케팅·홍보 대행사로서의 입지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특히 슈가미디어는 소비자 인사이트에 기반한 전략 수립과 브랜드 정체성을 정교하게 구현하는 통합 마케팅 역량을 강점으로 꼽는다. 단기 캠페인 중심의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일관되게 설계하는 전략을 통해 다수의 브랜드 성장 사례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다.
㈜슈가미디어는 2026년부터 여성기업으로서의 강점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여성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 창업 기업 및 여성 브랜드와의 협업,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프로젝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백지선 대표는 “여성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해 마케팅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