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리엘은 가족 구성원별로 서로 다른 영양제를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종합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너포뮬러 루티브 8’은 성장기 아이부터 중장년 부모 세대까지 폭넓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가족용 영양제다. 마카, 홍삼, 흑삼 등 8가지 뿌리식물에서 추출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담아, 면역력 관리와 일상 활력 보충을 동시에 고려했다. 전통 보약 재료를 현대적인 정제 형태로 구현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자극에 민감한 가족 구성원을 고려한 저자극 설계가 특징이다. 카페인, 당류, 인공 색소와 향료를 배제해 위장이 약한 어르신이나 어린이도 비교적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한방 제품 특유의 쓴맛이나 강한 향에 대한 거부감도 줄여, 채소나 보약을 꺼리는 아이들도 알약 형태로 영양 보충이 가능하다.

제품은 60정 병 포장으로 하루 2정 섭취 시 약 한 달 분량이다. 가족 구성원마다 다른 건강기능식품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한 제품으로 공동 섭취가 가능해 경제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부모 세대는 홍삼 대안으로 피로 관리를, 자녀는 성장기 영양 보충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올인원 콘셉트다.
안전성과 신뢰성도 강화했다. ‘이너포뮬러 루티브 8’은 HACCP 인증을 획득한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며, 성분과 제조 과정을 꼼꼼히 따지는 부모층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영유아나 임산부의 경우 성분 확인 후 섭취를 권장하는 등 책임 있는 가이드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실제 소비자 반응에서도 가족 단위 만족도가 나타나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가족 모두 부담 없이 복용하고 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관리를 시작했다는 경험담이나, 여러 세트를 구매해 부모님께 전달했다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뉴트리엘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순한 영양제를 찾는 소비자 니즈에 주목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가족 구성원별로 영양제를 나누지 않아도 되는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너포뮬러 루티브 8’은 온가족 영양제, 저자극 건강식품이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가족 건강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