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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시티면세점 입점…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김신 기자

입력 2026-01-16 15:16

스킨케어 브랜드 ‘헤아림(HE:ARIM)’, 글로벌 허브 인천공항 통해 해외 접점 확대
헤아림코스메틱, 넥서스코퍼레이션과 협업해 면세 채널 경쟁력 강화 박차

헤아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시티면세점 입점 현장 사진
헤아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시티면세점 입점 현장 사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헤아림(HE:ARIM)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606 시티면세점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국제공항 시티면세점 입점은 유통·브랜드 운영 전문 기업 넥서스코퍼레이션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추진된 프로젝트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은 국제선 이용객 비중이 높은 핵심 허브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직접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글로벌 유통의 요충지로 꼽힌다.

헤아림코스메틱은 ‘Hear · Connect · Care’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스킨케어를 시작하는 브랜드다. 피부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성분과 올바른 솔루션을 연결하고, 피부 스스로가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과도한 자극을 줄인 데일리 케어 라인업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헤아림 브랜드 제품 이미지 또는 매장 디스플레이 사진
헤아림 브랜드 제품 이미지 또는 매장 디스플레이 사진

헤아림코스메틱 정길하, 이신 대표는 “인천공항 시티면세점 입점은 헤아림이 전 세계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상징적이고 중요한 계기”라며, “넥서스코퍼레이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면세 채널을 필두로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헤아림은 이번 면세점 입점을 기점으로 글로벌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는 동시에, 해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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