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 양성 협력 체계 구축
![신해동(왼쪽) 패스트캠퍼스 부문 대표와 손해인 업스테이지 AI 교육부문 대표[사진=데이원컴퍼니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30915190695946a9e4dd7f220867377.jpg&nmt=30)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사업 전 과정에서 역할과 책임을 분담하고 교육 및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데이원컴퍼니는 참여 기업의 인력 수요 기반 직무 분석,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 과정 개발 및 운영, 수료생 대상 장학금 수여 및 인턴 채용 연계 지원,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교육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업스테이지는 훈련생들이 현장 수준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그래픽 처리장치(GPU) 지원, 훈련 성과 관리 및 평가 체제 수립·운영, 학습용 데이터셋 지원, 기술 자문 및 멘토링, 훈련생 모집 및 프로그램 홍보 지원 등 실질적인 기술 인프라와 지원을 담당한다.
신해동 데이원컴퍼니 패스트캠퍼스 부문 대표는 “AI 인재 양성의 본질은 산업과 교육의 ‘실질적 연결’에 있다”며 “패스트캠퍼스는 직무 분석에서 취업 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해 업스테이지와 함께 현장에서 곧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