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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Physical AI 시대의 모빌리티 혁신’ 세미나 개최

입력 2026-01-28 14:36

3월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에서

세미나허브,  ‘Physical AI 시대의 모빌리티 혁신’ 세미나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넘어,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제어하는 AI 기반 자율주행차, 즉 ADV(AI Driven Vehicle) 개념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서 논의되고 있다. 차량의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와 함께 AI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자율주행 기술뿐 아니라 표준화, 보안, 서비스 모델 전반에서도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미나허브는 ‘Physical AI 시대의 모빌리티 혁신: SDV와 자율주행을 넘어서’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오는 3월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ADV 구현과 연관된 SDV와 모빌리티 AI,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동향과 정책 환경, 글로벌 표준화 흐름, 사업화 사례, 사이버 보안 이슈 등을 함께 다룬다. 기술과 제도, 산업 현장의 논의를 통해 차세대 모빌리티로의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in Mobility : 모빌리티 혁신 사례와 전망, ▲미래 모빌리티 정책과 자율주행 국제기준 전망, ▲SDV와 Mobility AI 동향 및 사업화 방향, ▲한,중,일 글로벌 SDV 표준화 동향, ▲모빌리티 R&D의 AX 전략과 사례,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현황과 글로벌 경쟁 구도, ▲AX-DX 시대의 자동차 사이버 보안, ▲글로벌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 현황과 향후 방향성, ▲자율주행, 로봇, Physical의 필수, 라이다 기술 동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SDV와 AI, 자율주행 기술은 ADV로 대표되는 차세대 모빌리티 구현의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정책, 산업 현장의 논의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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