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및 RAM 등 노트북 주요 부품가 상승, 프로모션 적극 활용 필요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설날+세일 기간 동안에는 매일 00시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더불어 LG전자가 진행하는 선착순 램값 안정 9만 원 증정 쿠폰을 더하면 최종적으로 12만 원의 할인을 받아 LG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일부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 변동 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LG그램 루나레이크 탑재 16인치 모델인 16ZD90TL-GX56K와 26년 1월 출시 최신노트북 제품인 울트라7 탑재 16ZD90TL-GX79K은 인텔의 루나레이크 CPU를 탑재하고 있어 일정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긴 러닝타임, 발열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LG그램 루나레이크 16은 16인치 대화면에 FHD보다 2배 이상 높은 화질의 디스플레이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15.7~16.8mm 슬림한 두께로 이동성까지 고려한 모델이다.
이와 함께 60만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가 포함된AI오피스 밸류팩, AI를 활용할 수 있는 그램 Chat 클라우드 등 활용 가치가 높은 사은품 등이 함께 증정되고 있어 혜택가는 더욱 낮아진다.
LG전자 온라인 인증점 오케이오아시스 관계자는 "2월 노트북 가격 인상이 논의되고 있어 네이버 설날+세일 기간 프로모션 중 구매가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전했다.
한편, 당분간 메모리 반도체 가격 흐름에 따라 노트북 가격 인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노트북 가격 인상 흐름 속에서 새 학기 및 업무용 노트북 구매 시에는 구매 시기와 할인 정보에 대한 검토가 요구된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