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025년 프리팁스(Pre-TIPS)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차이글로우는 효율적인 중국 마케팅을 위해 인플루언서 매칭부터 브랜드 신뢰도 구축까지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특히 샤오홍슈 내에서 실질적인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하는 중국 체험단 운영과 바이두 검색 노출 최적화(SEO)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마케팅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최연진 차이글로우 사업총괄대표는 “성공적인 중국 마케팅의 핵심은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플랫폼별 공식 가이드를 준수하는 전문성과 소비자가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정보의 신뢰도에 있다”며, “차이글로우는 검증된 중국 체험단 운영 노하우와 KOS 인증 기반의 정교한 계정 관리를 통해
브랜드가 현지 시장에 탄탄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차이글로우는 자체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우링허우·링링허우(90·00년대생)로 대변되는 현지 핵심 소비층의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효율 중국 체험단 기획부터 왕홍 매칭, 공식 채널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정보 비대칭성이 큰 중국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겪는 진입 장벽과 리스크를 데이터 기술과 실행력으로 동시에 해결한다는 평가다.
최연진 사업총괄대표는 “프리팁스 선정을 발판 삼아 데이터 분석 모델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K-뷰티, 의료,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들이 차이글로우의 전문적인 중국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