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제품 '클린 잇 제로' 라인 패키지 전반에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 곰' 디자인 적용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 망그러진 곰 에디션'은 올해 올리브영이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IP(지식재산권) 협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캐릭터 ‘망그러진 곰’을 담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바닐라코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린 잇 제로’를 협업 라인업으로 선정했다. 클린 잇 제로 라인의 핵심 제품인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 바닐라코는 일상 사용 빈도가 높은 클렌징 제품군에 캐릭터 IP를 적용했다.
이번 에디션은 클린 잇 제로 라인에 망그러진 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제품 라인업은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 '클린 잇 제로 피그 베리 모이스처 팩 클렌저'까지 총 3종이다.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은 부드러운 샤베트 제형이다. 아세로라 추출물과 비타민C가 결합된 '아세로라+테크놀로지'로 생기 있는 피부 케어를 돕는다. 저자극 비건 포뮬러로 제작돼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은 4가지 애씨드 성분과 티트리, 4-터피네올이 각질을 케어해 지성 피부에 적합하며, 논코메도제닉 포뮬러와 100% 식물 유래 원료로 여드름성 피부 세안에도 좋다. '클린 잇 제로 피그 베리 모이스처 팩 클렌저'는 수분감 있는 스무디 텍스처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클렌징과 수분 팩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린 잇 제로 망그러진 곰 에디션'은 2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바닐라코는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2월 1일부터 8일까지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100ml 2개 ▲스마트 톡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블리스터 6개로 구성된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밤 더블 기획세트(망곰 에디션)'을 36% 할인된 25,500원에 선보인다.
또한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 ▲티 코스터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블리스터 3개로 구성된 '클린 잇 제로 포어 밤 기획세트(망곰 에디션)'을 30% 할인된 14,000원에, ▲클린 잇 제로 피그 베리 모이스처 팩 클렌저 ▲실리콘 파우치 구성은 14,900원(37% 할인)에 판매한다.
오프라인 체험 기회도 마련됐다. 마포구 '올리브영 홍대 타운(2/1~2/28) &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2/1~2/22)'에 위치한 팝업 공간에서 '클린 잇 제로 망그러진 곰 에디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 대상 스탬프 투어, 망곰 미니 엽서 증정, 럭키 드로우 등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가진 망그러진 곰과 바닐라코의 대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귀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이번 에디션과 함께 일상의 클렌징 과정에 작은 즐거움을 더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