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프로그램·정책 연계 전 분야서 고득점
- 지역 청년 아우르는 고용 서비스 허브로 자리매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1년간 자동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전국 120여 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효율성, 학생 취업 성과, 프로그램의 질, 청년고용정책 연계 성과 등을 기준으로 연차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상담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청년고용정책 연계를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 성과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박진규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평가는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