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6일 “온유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이하 TOUGH LOVE)의 포스터를 깜짝 게재하며, 아시아 3개 도시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고 밝혔다.
'TOUGH LOVE(터프 러브)'는 온유가 오는 3월 9일 발매를 앞둔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포스터에 따르면, 온유는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한다.
특히 온유는 미니 5집 'TOUGH LOVE'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포함,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는 각오다.
한편, 온유는 내달 9일 미니 5집 'TOUGH LOVE'를 발매한다. 온유는 'TOUGH LOVE'를 통해 고유의 음악 세계관을 확장하며, 진화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감각적 역량을 펼쳐 보일 전망이다.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거듭해 온 온유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 이목이 쏠린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