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포장 구성으로 휴대성 높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는 부드러운 100% 펄프 소재를 사용해 렌즈 표면에 손상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공인 기관을 통해 진행된 좌우 왕복 마모 테스트에서 100회 사용 후에도 육안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도 입증됐다.
특히 합성 에탄올을 사용하지 않고 곡물 발효 에탄올을 사용해 피부 자극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피부 1차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또한 국내 생산 제품으로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높은 신뢰도까지 갖췄다.
제품은 1매입 개별 포장 형태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안경은 물론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한 장으로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렌즈 표면 손상 걱정을 줄이면서도 깨끗한 클리닝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소재와 사용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렌즈 관리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한층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