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19일 “루네이트가 오는 21일과 28일 방송되는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설운도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 경연 무대에 오르는 루네이트는 설운도의 명곡을 팀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5세대 라이징 아이돌’ 루네이트의 신선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역량이 세대를 아우르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 2023년 정식 데뷔한 루네이트는 총 3장의 미니앨범 ‘CONTINUE?’(컨티뉴?), ‘BUFF’(버프), ‘AWAKENING’(어웨이크닝)을 발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지난해에는 싱글 ‘나비’, ‘LOST’(로스트)로 독창적인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으며, 국내 첫 단독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뿐만 아니라 루네이트는 글로벌 활동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지난해 데뷔 첫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5세대 공연형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일본 첫 정규앨범 ‘Elevation’(엘리베이션)을 발매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멤버 카엘은 최근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실제 선수 출신다운 프로급 배구 실력으로 팀의 우승을 견인하며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이안 역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에 속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5세대 대표 운동돌’로 거듭났다.
기세를 이어 루네이트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팀으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보컬과 랩, 퍼포먼스까지 다재다능한 기량을 갖춘 루네이트가 어떤 무대로 시너지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루네이트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21일과 28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