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실습·인턴십 등 산학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창업 지원 시너지 기대
- 김종희 총장 "국내 최고 역량 갖춘 진흥원과 함께 식품산업 성장 견인할 것"
- 식품 분야 전문 인재 발굴부터 벤처 창업 육성까지 상호 협력 약속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식품 분야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현장 실습, 인턴십, 캡스톤디자인, 산학 프로젝트 연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식품분야 창업지원 관련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참여 ▲식품벤처 창업 지원 및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상명대 측에서 김종희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이의철 산학협력단장, 정대식 창업교육센터장, 박희정 식품영양학전공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측에서는 김덕호 이사장, 이명남 사업본부장, 이현순 창업교육부 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식품산업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가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식품산업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1년 설립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관리, 참여기업과 기관들의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식품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산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며 창업기업의 성장과 식품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이끌고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