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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최대 규모 참가

입력 2026-02-26 10:20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 컨셉의 감각적 휴식 공간 ‘알로소 하우스’ 선보여

알로소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체험하는 전시회 컨셉의 '알로소 하우스’를 운영한다.
알로소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체험하는 전시회 컨셉의 '알로소 하우스’를 운영한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감도 높은 공간 연출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제시해온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로, 최신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관련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는 자리다.

알로소는 대형 부스 중 하나로 규모감 있게 참여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정한 쉼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체험형 공간 ‘알로소 하우스(Alloso Haus)’를 선보인다. 특히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소파가 하나의 전시 오브제가 되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이 되도록 구현한 이번 부스는, 전문 도슨트의 안내와 함께 브랜드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단순히 소파를 배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집’에서 가장 다양한 구성원들이 다채로운 일상을 보내는 거실의 의미를 가진 ‘중정(Courtyard)’에서 시작한다. 이 공간은 각기 다른 머무름의 시간을 제안하며, 관람객이 자신의 호흡과 시선에 집중할 수 있는 예술적 공간으로 구현했다.

알로소 관계자는 "집은 이제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일상의 시간이 겹쳐지는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며 “정해진 답 없이 각자의 호흡과 속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관람객이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편안함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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