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도입된 ‘14일 100% 책임 환불제’는 제품 사용 후 피부에 맞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을 보장하는 제도다. 지루샵은 소비자가 보다 부담 없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조치로,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련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세라케어 세라마이드 크림’은 특허 세라마이드 복합체 ‘CERACARE H30S’를 함유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강화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세라마이드는 지루성피부염, 얼굴개기름, 피지조절, 얼굴붉은기, 안면홍조 등 다양한 피부 문제 해결을 도울 수 있는 성분으로 무향료, 무색소, 무알코올 처방을 적용해 예민해진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지루샵 공식몰에서는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드름 기능성 제품 ‘클레이 폼 클렌저’를 한정 수량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지루샵은 2007년 지루성피부염 커뮤니티 ‘지루카페’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실제 이용자들의 피부 고민 사례와 후기를 토대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브랜드를 이끄는 지슬기 대표는 과거 지루성 피부와 주사 피부, 모낭염 등을 직접 겪은 경험을 계기로 브랜드를 설립했다.
지루샵 관계자는 “문제성 피부 관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출발점은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인 소통과 체험 기회를 마련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설명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