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세이렌’(연출 김철규)은 보험사기 용의자인 ‘그녀’와 그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 캐스팅되어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김철규 감독은 드라마의 매력에 대해서 "강렬하면서 색이 분명한 드라마"라며 "숨 쉴 틈 없이 계속 이어지는 사건 속에서 인물들의 절절한 멜로가 깊이 있게 그려진, 로맨스 스릴러의 정수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일썬은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콘텐츠 플랫폼으로,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통해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일본 애니메이션 등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24시간 이용 가능한 OTT 채널로 운영되고 있다.
드라마 ‘세이렌’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3월 2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