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야마는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와 인접해 있으며, 4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다테야마 알펜루트’ 개방 시기에 맞춰 설벽 구간 관광이 가능한 지역이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은 아시아나항공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이다. 출발 일정은 4월 30일과 5월 3일 등 5월 초 연휴 기간을 포함하고 있다. 항공권과 자유여행, 패키지 상품 외에도 클룩·와그와 제휴한 ‘알펜루트 데이투어’, ‘도야마 조이패스’ 등 현지 투어 상품이 포함된다. 이용 가능 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8회차이다.
이벤트는 사전 알림과 메인 응모로 구분된다. 2월 27일(금)부터 3월 2일(월)까지 멤버십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알림 신청을 받으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1,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어 3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는 메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케팅 수신 동의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도야마 왕복 항공권을 39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권한(1인 2매)을 부여할 예정이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봄을 맞아 도야마의 대자연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아시아나항공 전세기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사전 알림 이벤트를 통해 특가 선점의 기회를 잡고, 다가오는 황금연휴 여행을 합리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