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깎는 학사 개편·취업 특성화 등 승부수 적중…1,813명 선택받으며 '100% 충원' 저력 입증

올해 2026학년도 가톨릭관동대학교에는 총 1,81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성과가 학생 수요를 반영한 선제적인 학사 구조 개편과 전공 특성화 전략, 그리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진로 및 취업을 위한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졸업생들이 국가공무원, 교사, 대기업 등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성과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가톨릭관동대를 선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인학습자 전형 제외 정원 내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소식에,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7만여 명의 가톨릭관동대 동문들도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준래 총동문회장은 7만 동문을 대표해 "모교가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자랑스러운 성과를 거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가톨릭관동대의 새로운 가족이 된 후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승 총장 역시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거둔 뜻깊은 성과는 우리 대학의 교육 역량과 비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믿고 선택해 준 신입생들이 더 큰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교육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