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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승 코레일 사장, 대전현충원·철도 이원성역 참배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03 21:56

철도순직영령과 호국영령 추모…‘국민과 종사자 안전 최우선’ 다짐

김태승 코레일 신임 사장(사진 가운데)이 3일 철도참전 유공자가 모셔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철도 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있다./코레일
김태승 코레일 신임 사장(사진 가운데)이 3일 철도참전 유공자가 모셔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철도 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있다./코레일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신임 사장이 3일 국립대전현충원에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민과 철도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문화 정착’의 결의를 다졌다.

김태승 코레일 신임 사장이 3일 철도 이원성역을 찾아 철도 순직 영령을 기리며 분향하고 있다./코레일
김태승 코레일 신임 사장이 3일 철도 이원성역을 찾아 철도 순직 영령을 기리며 분향하고 있다./코레일


같은 날 김 신임 사장은 철도 순직자의 위패를 모신 충북 옥천군 ‘철도 이원성역’을 찾아 분향하고,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이 안심하고 타는 철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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