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내 체험부스 운영…이용객 참여형 안전관리 실천 강화

이번 캠페인은 소방시설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탄역 입주기관 및 이용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동탄역은 이날 역사 내 체험부스를 운영해 △소화기 압력게이지 녹색 눈금 확인 △본체 및 안전핀 상태 점검 △월 1회 소화기 흔들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이용객이 직접 점검 과정을 확인하고 참여하도록 구성해 생활 속 안전관리 습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
동탄역은 온·오프라인 화재예방 홍보를 정례화하고, 입주기관 소방 핫라인 운영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현장 중심의 화재 예방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해 철도 안전 수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