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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이란전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견조한 흐름...비트코인, 7만달러, 이더리움 2천달러 안착

이성구 전문위원

입력 2026-03-13 14:33

비트코인, 2.7% 오르며 71653달러에 거래...이더리움 4% 넘게 상승하며 2108달러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13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0시 15분(미국 동부기준) 현재 전거래일보다 2.7% 오르며 7165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이란전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7만달러를 지지선으로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자료=인베스팅닷
비트코인이 이란전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7만달러를 지지선으로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자료=인베스팅닷

이더리움은 4% 넘게 오르며 2108.54달러를 기록, 2000달러선에 안착했다.

가상화폐 가격은 최근 큰 변동폭을 보이며 불안한 상황을 보여왔으나 비트코인의 경우 최근 들어 7만달러를 지지하면서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은 비트코인이 이란전의 장기화에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소화하면서 7만달러를 지지선으로 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 시장의 큰 손으로 등장한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 사진=로이터통신, 연합뉴스
금 시장의 큰 손으로 등장한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 사진=로이터통신, 연합뉴스

美달러화 가치를 추종하는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는 이날 비트코인 네트워크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아크 랩'의 신규 펀딩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아크 랩'은 이번 펀딩에서 520만달러를 유치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770만달러를 투자받았다. 이 스타트업은 비트코인의 적용을 더욱 신속하게 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중이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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