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경제

소미담, 신메뉴 ‘복숭아요거트크림떡’ 출시…봄 시즌 공략

김신 기자

입력 2026-03-17 11:10

“상큼함 터지고, 달콤함 남는다”

소미담, 신메뉴 ‘복숭아요거트크림떡’ 출시…봄 시즌 공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떡카페 브랜드 소미담이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 ‘복숭아요거트크림떡’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복숭아와 요거트 크림을 조합해 산뜻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하도록 기획됐다. 떡의 식감에 크림을 더해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복숭아 향과 요거트의 단맛이 어우러지도록 구성됐으며,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디저트를 지향한다.

소미담 관계자는 “상큼함과 달콤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맛의 밸런스에 집중했다”며 “가볍고 트렌디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장에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리치&피치’ 음료와 복숭아요거트크림떡을 함께 구매할 경우 스티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각 매장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소미담은 트렌드에 맞춘 제품군 확장을 통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신메뉴 복숭아요거트크림떡은 전국 소미담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