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탑승 및 상해·항저우 미쉐린 레스토랑 투어 구성


이번 여행 상품은 항공 서비스부터 차별화된 품격을 지향한다. 참가자들은 180도 풀 플랫 좌석이 구비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한다. 기내에서는 웰컴 드링크와 프리미엄 기내식, 엄선된 주류 등 상위 클래스 전용 서비스가 제공된다.
상해 현지 일정의 시작은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인 ‘임페리얼 트레져 파인 차이니즈 퀴진(Imperial Treasure Fine Chinese Cuisine)’에서의 식사다. 이곳에서는 딤섬과 베이징 덕 등 정통 중식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와 남경로를 방문하며, 첫날 일정은 산둥성 해산물 요리 전문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루 스타일(Lu Style)’에서 마무리된다.
둘째 날에는 베이징 덕으로 알려진 미쉐린 1스타 ‘따동(Da Dong)’과 1920년대 건축 양식을 유지한 해산물 레스토랑 ‘푸 1088(Fu 1088)’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미식 일정 외에도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신천지 거리, 예원 옛거리 등 상해의 역사적·문화적 주요 거점을 탐방하며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마지막 여정은 항저우로 이어진다. 포시즌스 호텔 내 위치한 미쉐린 1스타 광둥식 레스토랑 ‘진샤(Jin Sha)’에서 동파육 등 현지 대표 요리를 시식한다. 식사 후에는 용정차 시음과 청하방 옛거리 탐험이 진행되며, 장예모 감독 기획의 수상 공연 ‘인상서호쇼’ 관람을 끝으로 전체 일정이 종료된다.
한진관광 상품운영 1팀 박상민 매니저는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하는 이번 여행은 요리에 담긴 깊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미각과 시각이 모두 황홀해지는 이번 상해 미식 기행에 꼭 동참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