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6월에 오픈한 시그니엘 부산은 파노라믹 오션뷰 객실과 인피니티 풀, 다양한 아트워크, 반려견 동반 객실 등을 갖춰 입소문을 타며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특히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에 3년 연속 셀렉티드 레스토랑으로 선정돼 부산의 미식 명소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한정 기간 동안 예약 가능한 얼리버드 상품으로 구성됐다.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포함된 상품은 예약 객실 기준 최대 두 단계 상향된 객실을 제공한다. 프리미어 더블 오션뷰 예약 시 시그니엘 프리미어 더블 오션뷰로, 디럭스 스위트 미포 하버뷰 객실은 프리미어 스위트 더블 오션뷰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체크아웃 시간을 오후 3시까지 연장해 체크인 시부터 온전한 하루를 누릴 수 있는 24시간 스테이 혜택 상품도 준비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체크아웃 기준 일 6실 한정으로 운영되며, 36만 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용할 수 있다.
예약 기간은 4월 1일부터 6일까지다. 투숙 기간은 4월 13일부터 7월 16까지며,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