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여식에는 김길성 중구청장과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을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후원에 기여한 기업, 단체, 개인 등 100여 명의 후원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명예의 전당 헌액, 감사패 수여식, 기념 영상 상영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호텔 서울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소공30데이 3도 캠페인'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3도 캠페인은 ‘소공30데이’ 프로모션 판매액의 일부를 적립해, 호텔 대표상품인 롯데호텔 김치와 델리카한스 통단팥빵 등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6차례에 걸친 기부로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총 5,000만 원 상당의 나눔을 전했으며, 올해 1월에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 개 돌파를 기념해 200kg 규모의 대형 케이크를 중구청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은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께 받은 관심과 사랑을 주변 이웃에게 환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3월 31일 스테이락 호텔에서 열린 중구청 주관 ‘2026 후원자 초청행사’에서 김길성 중구청장(왼쪽)과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