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콘셉트 강조… 숙성일자에 따른 차별화된 맛 특징

이번 봄 에디션은 느린마을 막걸리의 사계절 헤리티지를 강화하고, 봄 테마 라벨을 통해 소비자들이 계절감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 라벨에는 화사한 봄꽃 디자인을 적용해 봄의 생동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아울러 홈술닷컴에서 봄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봄맞이 반려식물 시드스틱(Seed Stick)’을 증정한다. 종이 형태의 시드스틱을 화단에 심으면 아래 부착된 씨앗이 발아해 열흘 전후로 새싹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출시된 느린마을 막걸리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물, 누룩만으로 발효한 제품으로, 숙성일자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상면주가는 숙성 단계에 따라 제품을 봄·여름·가을·겨울로 구분해 선보이고 있으며, 제품 라벨 후면의 QR 코드를 통해 숙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 막걸리의 사계절 맛의 변화를 봄 감성으로 풀어낸 이번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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