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뛰어난 칵테일 선보인 총 10명의 바텐더 가려내… 오는 5월 4일, 국내 결승 무대 진출

올해로 세 번째 개최를 맞은 ‘원더풀 레이스(Wonderful Race)’는 우드포드 리저브 위스키를 베이스로 창의적인 칵테일을 선보이는 바텐딩 대회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된다. 뛰어난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바텐더를 발굴해 이들의 창의성과 기술을 조명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바텐더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우드포드 리저브는 예선을 통과한 상위 20인은 더클래식, 명동 숙희, 코블러 연희, 파인앤코, 제이앤제이슨 R, 몬드리안서울이태원 프리빌리지, 시냅스, 디어, 바액트, 제스트, 도비도비, 뽐, 오더캐스크, 캐스크앤뀌베 창원, 바제라늄, 장생건강원, 포시즌스 호텔 찰스 H.,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티튜드 32, 바 스왈로 등 국내 주요 바에 소속된 바텐더들이다.
선발된 20명의 바텐더는 오는 12일까지 각자 소속된 바에서 자신이 직접 개발한 칵테일을 선보이는 ‘마켓 이벨류에이션(Market Evaluation)’을 거치게 된다.
마켓 이벨류에이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명의 바텐더는 오는 5월 4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프리빌리지 바’에서 열리는 국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6월 홍콩에서 개최되는 ‘원더풀 레이스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미국 켄터키 주의 우드포드 리저브 증류소 방문 기회와 함께 챔피언의 상징인 반지 및 맞춤 정장이 특별 혜택으로 제공된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이번 1차 예선을 통해 탁월한 감각과 잠재력을 지닌 20명의 바텐더들을 발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2차 현장 심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도 우드포드 리저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만큼, 각 바를 방문해 출품 칵테일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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