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16시까지 참가자 모집…최종 1위에게 11억 원+α 규모 지원 특전
- 서울은 로봇·AI, 경기는 바이오·헬스케어·소재·부품·장비 등 권역별 특화 분야 집중 육성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이 주관하며, 국가가 창업의 동반자가 되어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실패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이종창업이 가능한 3년 이내의 초기기업으로, 나이나 성별 및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단계에 따라 차별화된 지원 혜택이 제공되는 가운데, 특히 최종 1위에게는 총 11억 원 규모의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세부적으로는 상금 5억 원과 투자 5억 원, 차년도 사업화 자금 1억 원이 포함되며, CES 2027 참관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동국대는 서울과 경기 두 개 권역의 주관기관으로서 권역별 산업 특성과 인프라를 반영한 특화 분야 창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권역은 로봇, 인공지능(AI), 디지털콘텐츠 등 기술 기반 창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경기 권역은 바이오·헬스케어, 소재·부품·장비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5일 금요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결과는 6월 1주차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동국대는 이번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4월 27일 월요일 오후 2시, 동국대 남산홀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모집 및 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 창업기술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창업진흥센터와 경기 BMC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유선 및 이메일 문의가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