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맨션은 제품의 오브제적 특성과 비주얼을 강조하는 브랜드다. 문샤넬이 보유한 분위기와 표현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판단하에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
앰버서더 선정과 함께 진행된 ‘오브제 스테인 틴트’ 캠페인은 제품의 기능적 특징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도포된 색상 그대로 착색되는 제형과 유지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투영했다.
공개된 콘텐츠에서 문샤넬은 브랜드의 콘셉트를 반영한 연출을 통해 제품을 제시한다. 절제된 배경 설정과 대비되는 색감을 활용해 틴트 제품의 발색과 지속성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문샤넬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감각적인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