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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13 12:00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감사와 사랑의 의미를 담아, 미식과 스테이 경험을 통해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더욱 품격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플레이버즈 (Flavors): 가족 모두를 위한 다채로운 글로벌 미식 경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는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뷔페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폭넓은 메뉴 구성을 선보인다.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한식, 양식, 중식, 일식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요리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고객을 위한 시즌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미니 햄버거, 토마토소스 미트볼, 햄 아란치니 등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한 스페셜 메뉴와 함께, 짜장면 핫도그, 야채 유부초밥 등 친숙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복을 누린다”는 의미의 전가복과 게살 스프링롤, XO해산물 볶음, 오렌지 크림새우등 중식 메뉴와 민물장어 강정, 죽순 들깨볶음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메뉴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완성한다.

또한 애플망고·아보카도·리코타 샐러드, 브로콜리니 샐러드, 참외 샐러드 등 신선한 계절 메뉴와 함께 망고 코코넛 무스, 초코 체리 케이크, 블루베리 타르트, 오레오 티라미수 크레페 등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되어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 더 마고 그릴 (The Margaux Grill): 가족과 함께하는 봄의 가든 다이닝 경험

7층 JW 가든에 위치한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누기 좋은 스페셜 다이닝을 선보인다.

싱그러운 녹음이 어우러진 마고 가든에서 즐기는 이번 프로모션은 숙성 천일염으로 염지한 최상급 로스트 비프를 중심으로, 저온 조리를 통해 완성한 깊은 풍미와 풍부한 육향이 특징이다.

메뉴는 웰컴 부라타 치즈 샐러드를 시작으로 한우 타르타르, 치킨 윙, 구운 새우와 월도프 샐러드, 시그니처 양파 수프, 봄 시즌 한정 백모시 차우더로 구성되며, 메인 디시로는 저온 건조 로스트 비프와 다양한 사이드 디시가 제공된다. 이어 시트러스 무스와 초콜릿 케이크로 마무리되는 코스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본 프로모션은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유형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자연과 어우러진 가든 다이닝과 함께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특별한 순간을 완성하기에 적합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5일과 5월 8일, 단 이틀간 한정 운영된다.

# 시그니처 패밀리 테마룸 경험

JW 메리어트 브랜드의 가족 중심 프로그램인 ‘패밀리 바이 JW(Family by JW)’ 이니셔티브를 기반으로 기획된 이번 패키지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시간을 보다 편안하고 의미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계획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패키지는 가족 고객의 동선을 고려해 재구성한 JW 시그니처 패밀리 테마룸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간 연출과 안전한 가구 배치, 여유 있는 동선 설계를 통해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키즈 전용 매트리스와 100% 면 소재 침구를 적용해 쾌적한 휴식을 선사한다.

투숙 고객에게는 무료 발렛 주차 서비스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웰컴 기프트가 제공되며, 만 12세 이하 어린이 최대 2인까지 무료 동반 투숙이 가능하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플레이버즈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되며,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 내 수영장과 테라피 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단 한 개의 객실로 한정 운영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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