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안정성을 결합했다. 트라이 포스 페이스와 Ai 최적화 페이스를 적용해 볼 스피드와 방향성을 강화했으며, 컴팩트 헤드와 짧은 샤프트로 티샷 안정성을 높였다. 스텝 솔 구조를 통해 페어웨이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퀀텀 미니 버피는 3번과 5번 우드 사이를 메우는 4번 우드 콘셉트 클럽이다. 큰 헤드와 짧은 샤프트로 정타 확률을 높였고, 스피드 웨이브 2.0 구조로 에너지 전달 효율을 강화했다. 옵티핏 4 호젤을 통해 로프트와 라이각 조절도 가능하다.
퀀텀 미니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스핀을 기반으로 그린 공략 성능을 강화한 롱게임 클럽이다. 드로우 성향의 Ai 페이스와 딥 페이스 구조를 적용했으며, 짧은 길이 설계로 임팩트 정확도를 높였다.
퀀텀 미니 시리즈는 티샷 안정성, 거리 연결, 그린 공략 정밀도를 강화해 롱게임 전반의 퍼포먼스를 높이도록 설계됐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퀀텀 미니 시리즈는 골퍼들이 실제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겪는 거리 간격과 클럽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각 상황에 최적화된 클럽을 통해 보다 일관된 퍼포먼스와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