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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개인 대상 음성 두부공장 견학 ‘팩토리 에코’ 운영 재개

입력 2026-04-21 08:52

두부 생산공정 관람부터 두부 활용 요리 만들기, 콩 심기 등 가족 단위로 다양한 체험

풀무원, 개인 대상 음성 두부공장 견학 ‘팩토리 에코’ 운영 재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개인 대상 음성 두부공장 견학 프로그램인 ‘팩토리 에코’를 선보이며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개인 고객 대상 대면 공장견학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팩토리 에코’로 다시 선보이는 개인 대상 공장견학은 사계절에 맞춰 시즌별 테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두부 생산 공정을 직접 둘러보고, 두부공장 내부에 있는 쿠킹 스튜디오에서 두부롤유부초밥, 두부텐더또띠아 등 제철 식재료와 두부를 활용한 두부 요리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작년 6월 두부공장 옥상에 새로 조성한 팩토리 가든에서는 콩 심기, 콩 수확하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오는 5월 15일 선보이는 ‘팩토리 에코’의 첫 프로그램을 통해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가 지원하는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식탁 구성 교육’도 함께 들을 수 있다.

풀무원 이옥규 공장견학 담당자는 “올해 다시 열리는 개인 대상 대면 공장견학 프로그램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풀무원다움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풀무원의 지속가능한 식생활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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