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카페 중심 브랜드 경험 확장 나선다...4월 25일 파주에서 첫 선

오는 25일 파주시 출판단지 내 첫 선을 보이는 ‘베어브릭 커넥트’는 스토어와 카페를 중심으로 구성된 복합공간으로 제품구매를 넘어 브랜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간의 핵심은 ‘스토어’와 ‘카페’로, 스토어에서는 한정판을 포함한 다양한 베어브릭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적인 연출을 통해 제품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카페 역시 브랜드 경험의 중요한 축이다. 베어브릭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 디자인과 메뉴 구성을 통해 방문객은 시각뿐 아니라 미각으로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카페와 스토어는 분리된 기능을 넘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공간 전체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베어브릭 커넥트 관계자는 “최근 리테일 공간이 단순 판매를 넘어 ‘경험형 콘텐츠’로 진화하는 흐름속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베어브릭 커넥트’는 제품과 공간,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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