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도로시 지켜줄개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214480103533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최근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구조된 유기견들의 수술비와 보호소 운영 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다수의 봉사자와 후원자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다이아언니는 약 500만 원 상당의 주얼리 제품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
다이아언니가 전달한 제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상처 입은 유기견들의 수술비와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한 과정에 사용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주얼리처럼, 우리 사회의 소외된 생명들이 다시 빛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도로시 지켜줄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후원에 참여한 브랜드와 개인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관계자는 “구조된 동물들이 다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유기견 구조와 치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다이아언니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