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몽드셀렉션에는 ㈜골든블루의 대표 라인업인 △골든블루 쿼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팬텀 디 오리지널 17 등 총 5종이 출품돼 금상 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올해 6회째 최고 등급인 최우수금상을 달성했다.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역시 12년 연속 금상을 차지했다. 두 제품은 3년 연속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유지한 제품에만 수여되는 특별상인 ‘다이아몬드 트로피’를 나란히 거머쥐었다.
젊은 소비층을 타깃으로 한 ‘골든블루 쿼츠’와 ‘팬텀’ 시리즈 2종 역시 나란히 금상을 목에 걸었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엄격한 글로벌 심사 기준을 통과하며 출품한 전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변화하는 취향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K-위스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