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

일룸은 지난 3월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모션 가구에 대한 관심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 모션 클럽’은 모션베드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자세 변화를 통해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이다. 이번 팝업은 '멍잠'을 주제로, 잠과 깨어 있음 사이에서 몸이 이완되고 감각이 느슨해지는 상태를 모션베드 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음
악·시·요가·필사·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모션베드 위에서 즐기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제품의 편안함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밴드 ADOY, 가수 오존, 아시안팝페스티벌, 뮤직 디렉터 포크라노스(poclanos), 시인 황인찬·이제야, 인요가 강사 최예슬, 펜크래프트 등 11개 팀과 협업해 날짜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침에는 SMCC 서울모닝커피클럽과 함께하는 모션베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는 시 낭독회·뜨개질 시네마·인요가·필기체 수업이 이어진다. 5월 1일에는 ADOY의 라이브 공연과 아시안팝페스티벌 청유회가, 5월 3일에는 오존의 '누워서 멍잠 라이브'가 진행되며, 5월 7~9일에는 누워서 감상하는 시네마와 올나잇 시네마를 만나볼 수 있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성수율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모션베드가 공연 관람석이자 요가 매트, 영화관 좌석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기획했다"며,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모션베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쉼의 경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