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hrtz.wav (하츠웨이브)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해 데뷔 후 첫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 첫 주자로 나선 hrtz.wav (하츠웨이브)는 생생한 밴드 사운드로 페스티벌의 포문을 활기차게 열었다.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데뷔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수록곡 ‘Dream (드림)’을 시작으로 총 6곡 전곡을 트랙 순서에 따라 들려주며 ‘라이브 강점형 밴드’로서 진가를 보여줬다.
첫 완전체 페스티벌 출연임에도 hrtz.wav (하츠웨이브)는 흔들림 없는 실력과 팀만의 단단한 팀워크로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이끌었다.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에 이어 ‘Highlight (하이라이트)’, ‘I AM SO FINE (아이 엠 소 파인)’, ‘어리버리’, ‘우리만의 이야기 (Close To Me)’까지 청춘 서사를 실은 음악과 무대로 관객들의 떼창을 유도하며 현장을 뒤흔든 것.
hrtz.wav (하츠웨이브)는 포지션별 탄탄한 연주와 보컬은 물론 청량한 비주얼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도 청춘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만의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는 화창한 봄날과 어우러져 보고 듣는 쾌감을 극대화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지난 8일 미니 1집 ‘The First Wav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이후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e First Wave’는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NINETEEN’은 음악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 한국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 중이다.
특히 데뷔 전부터 대형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아온 hrtz.wav (하츠웨이브)는 이번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을 통해 그 이유를 입증하며 ‘차세대 공연형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는 5월 ‘KCON JAPAN (케이콘 재팬) 2026’, 6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7월 ‘사운드베리 페스타’, 9월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굵직한 페스티벌에 연달아 출격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음악적 자질과 막강한 인기 화력을 동시에 증명해갈 계획이다.
[사진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