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와 같이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를 적용해 처음처럼 브랜드의 연속성을 이었다. 디자인 역시 처음처럼의 주요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함과 동시에 라벨 색깔을 진한 녹색으로 변경해 깊고 진한 소주의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클래식 20도’라는 문구를 넣어 알코올 도수 20도의 제품 속성을 직접적으로 강조했다.
5월 초에 선보일 처음처럼 클래식은 기존의 처음처럼 진과 달리 360ml 병제품을 추가해 식당과 술집 등에서도 맛볼 수 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는 병과 PET 제품 모두를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저도화 트렌드 속에서도 고도수 소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음용상화에서의 심층 인터뷰를 최적의 맛을 구현해냈다 자부한다”며,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20년전의 알코올 도수와 맛으로 선보인 처음처럼 클래식에 대한 고도 소주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