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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대체 커피 '카페 오르조' 선물세트 출시

입력 2026-04-27 10:11

100% 보리로 만든 카페인 프리 커피 대용차…1스틱 당 10kcal에 불과

티젠,  대체 커피 '카페 오르조' 선물세트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오르조’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티젠 카페 오르조'는 100% 보리 원료로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대체 커피(커피 대용차)다. 유럽산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의 향긋한 풍미와 깊이는 살리고 뒷맛은 구수하게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밤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칼로리도 1스틱 당 10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임신, 수유 중에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을 때나 하루 서너잔 커피가 부담스러울 때 대체 커피로 좋다.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긴다면 '티젠 카페 오르조'를 차갑게 마셔보자. '티젠 카페 오르조'는 맛이 고소하고 부드러워 얼음과 함께 차갑게 마시면 가장 제맛을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선물세트는 티젠 카페 오르조 40스틱 들이 2개와 리유저블 텀블러 1개로 구성돼 있다. 티젠은 선물세트 출시 기념으로 27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티젠 관계자는 "웰니스 열풍을 타고 이제 ‘디카페인’에서 한 단계 나아간 ‘카페인 제로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가족을 위한 선물이 고민이었다면 카페인 걱정 없는 보리 커피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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