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리타임'의 브랜드 광고는 '직장인편', '야구응원편', ‘통합편’으로 구성됐다. 일상 속 에너지가 떨어지는 상황을 현실적인 모습으로 보여줘 많은 공감을 자아낸다.
KG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방 사라지는 일회용 에너지와 차별화된, 매일 한 포로 끝까지 남아 힘을 쌓는 '에브리타임'을 소개한다. '에브리타임'은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쌓는 홍삼의 과학적인 기능성을 바탕으로 한다. 하루 하루 쌓이는 에너지로 차별화된 건강 루틴 구축을 도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일상건강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 후 누적 매출액 2조원을 기록하고,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됐다. 스틱, 앰플, 필름 등 다양한 제형과 여러가지 맛으로 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쌓는 간편한 건강 관리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홍삼이 함유된 '리미티드', 홍삼 본연의 에너지가 그대로 담긴 '오리지널', 부드러운 맛으로 즐기는 '소프트', 과일맛의 '플레이버' 등 취향을 아우르는 맞춤형 스틱형 라인으로 정관장의 에너지테크 루틴을 완성했다.
오는 5월 16일까지 KGC는 광고 런칭 및 가정의달을 기념해 정관장 가맹점, 백화점, 정몰, 네이버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판매하는 에브리타임 오리지널, 소프트 샷, 플레이버, 필름 등의 제품을 10% 이상 할인 판매한다.
해당 기간 내 정관장 매장(가맹점, 직영점, 농협, 백화점, 대형마트)을 방문해 정관장 멤버스 가입 시 1만원 상당의 3일 체험 패키지 ‘에브리타임 에너지팩’을 받을 수 있다.
5월 9일에는 롯데자이언츠 사직구장에서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도 진행한다. 전 관중 대상 에브리타임 제품을 증정하고, 경기 중 제품 관련 퀴즈 이벤트도 운영한다. 에브리타임존도 지정해 해당 좌석 관중에게는 에브리타임 샷스트롱을 제공한다.
KGC 관계자는 "채우면 빠지는 에너지와 차별화되는 쌓일수록 힘이되는 에브리타임의 가치를 전하고자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다"며, "봄나들이 철을 맞아 K-에너지를 대표하는 정관장 에브리타임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겁게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